| 제목 | [관련자료] 여성긴급전화1366, 신종 폭력 대응 수요 확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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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짜 | 2026.05.03 |
| 관련링크 | https://www.mogef.go.kr/nw/rpd/nw_rpd_s001d.do?mid=news405&bbtSn=711040 |
| 첨부파일 | 260429_보도자료_여성긴급전화_1366센터_연감_발간_최종배포본.pdf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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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긴급전화1366, 신종 폭력 대응 수요 확대 디지털성범죄(42.3%↑) 및 스토킹(32.1%↑) 상담 전년대비 증가 비대면 상담으로 심리적 문턱 낮추고 피해 상황에 맞는 전문기관 연계로 안전망 역할 강화
□ 성평등가족부(장관 원민경)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(원장 신보라, 이하 진흥원)은 2025년 한 해 전국 여성긴급전화1366(이하 ‘1366’)을 통해 이뤄진 폭력피해 상담 및 통합지원 현황을 담은「2025년 여성긴급전화1366 연감」을 29일(수) 발간했다.
□ 성평등가족부 김가로 안전인권정책관은 “여성긴급전화 1366은 폭력이 발생하였을 때 피해자가 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첫 지원 통로” 라며, “급변하는 폭력 양상에 맞춰 1366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, 피해자가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라고 밝혔다.
□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신보라 원장은 “디지털성범죄와 스토킹 등 새롭게 변화하는 폭력 양상에 긴밀하게 대응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”라며, “여성긴급전화1366 전국 19개 센터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 폭력 피해자의 든든한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”라고 밝혔다.
출처:성평등가족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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